보슬비 내리는 날
캠퍼스 안에서 이노래 듣고 넘 좋아했었던 기억~~
이 오빠야들도 이제 모두 초로로 변해 있겠지?
![]()
| 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길 | ||
| 저기 멀리서 우리의 낙원이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네 | ||
| 길은 험하고 비바람 거세도 서로를 위하며 | ||
|
눈보라 속에도 손목을 꼭 잡고 따스한 온기를 나누리
| ||
'듣고싶은 노래와.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고향의 노래 (0) | 2017.02.13 |
|---|---|
| 잠시만~~ (0) | 2017.01.25 |
| 해피한 날 (0) | 2016.11.20 |
|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(0) | 2016.11.08 |
|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(0) | 2016.10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