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난
바보가 되었다.
개아들 바보
밉상 두 딸보다도
더욱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울 사니
추석에 데리고 온다 약속하고 데려 갔는데
매일
달력 보며 카운트 다운 한다.
아직 2주일 넘게 남았네.
신나면 꼬리 샬랑 샬랑 하는 모습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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