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려올 때 본 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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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/03/13 1

영구차 타는 줄..

내 사랑둥이 사니를 딸내미가 한양 데려가 버렸다.항상 그랬듯이 두달 데리고 있다가 온다고...그날이 4월 3일 인지라 달력만 눈빠지게 쳐다 보고 있다.집은 적막강산일주일 전 쯤넘 무료하고 심심해서 빠른 봄맞이 대청소 실시뒹굴뒹굴만 하다가 일하니 체력 딸려서 캔 하나 따서 에너지 충전하고...노력한 보람은 있어 집안이 한층 말끔해졌다.거기까진 좋았었는데이튿날 자고 나니 목도 아프고 코도 맹맹하고...아고 이게 무슨일??시간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이틀 사흘이 지나도 낫기는 커녕 밤에 잠자기도 힘들어졌어요.코 막히고 목 아파서~~병원은 가기 싫어 계속 약만 사먹고 미련 부리다가큰딸한테 전화 했더니엄마 혹시 코로나 아냐?헐~~코로나는 무신 열도 하나 없는데 하고 끝냈는데곰곰이 생각해 보니 코로나가 맞는 ..

그루터기 10:34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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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려올 때 본 꽃

올라갈 때 못 본 그 꽃. 여행을 즐겨하고 소소한 일상을 담아 내는 소시민의 작은방 입니다.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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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도 몬가고, ~~, 이야기거리가 없다., ㅅ다., 참, 햇볕이 좋았어요.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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