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루터기

안식

해피1614 2025. 3. 6. 21:36

 

울집에 2개월

요양병원 1년만에

울 어머님 하늘에 별이 되셨다.

 

99세 장수하셨지만...

풍성한 자손들 속에서도

뜨거운 눈물이 자꾸 흐른다.

잘못이  많은 순서 대로 눈물  많이 쏟는거??

 

가까이 있었지만

자주 가보지 못한 큰며느리

속죄하는 맘으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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