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루터기
울집에 2개월
요양병원 1년만에
울 어머님 하늘에 별이 되셨다.
99세 장수하셨지만...
풍성한 자손들 속에서도
뜨거운 눈물이 자꾸 흐른다.
잘못이 많은 순서 대로 눈물 많이 쏟는거??
가까이 있었지만
자주 가보지 못한 큰며느리
속죄하는 맘으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