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
우리집은 똑바른 길 따라 가면 나왔다.
지금
영남 의료원 맞은편 주택 단지
어느덧 40년 전 이야기이다.
그 때는
참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.
이웃들 서로 미워하지 않고
누구집 아이 대학교 입학 하면
내일 마냥 축하해 주었고...
잘 모르겠다,
양분되어 서로 아니다 하는 모습 보면
많이 헤깔린다.
우린
모두 한 곳으로 가야 하는 사람들 아닌가?
무엇이 정답인지...
예전
우리집은 똑바른 길 따라 가면 나왔다.
지금
영남 의료원 맞은편 주택 단지
어느덧 40년 전 이야기이다.
그 때는
참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.
이웃들 서로 미워하지 않고
누구집 아이 대학교 입학 하면
내일 마냥 축하해 주었고...
잘 모르겠다,
양분되어 서로 아니다 하는 모습 보면
많이 헤깔린다.
우린
모두 한 곳으로 가야 하는 사람들 아닌가?
무엇이 정답인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