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루터기

어지럽다..

해피1614 2025. 7. 20. 13:47

예전

우리집은 똑바른 길 따라 가면 나왔다.

지금

영남 의료원  맞은편 주택 단지

어느덧 40년 전 이야기이다.

 

그 때는 

참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.

이웃들 서로 미워하지 않고

누구집  아이 대학교 입학 하면

내일 마냥 축하해 주었고...

 

잘 모르겠다,

양분되어 서로 아니다 하는 모습 보면

많이 헤깔린다.

우린

 모두 한 곳으로 가야 하는 사람들 아닌가?

무엇이 정답인지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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